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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2일 발매되는 정규앨범 'NCT 2020: RESONANCE Pt.1'로 돌아오는 NCT는 기존 멤버 21명에 2명이 추가돼 총 23명의 멤버가 참여한다고 21일 SM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메이크 어 위시'와 '프롬 홈'을 비롯해 총 12곡이 실린다.
NCT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관심과 성향이 반영된 팀으로 지난 2016년 그가 야심차게 선보인 글로벌 아이돌 그룹이다. 이후 멤버들의 다양한 조합으로 NCT127, NCT U, NCT DREAM 등의 유닛 그룹을 꾸며 이수만의 큰 그림을 가늠하게 했다.
이번 NCT 2020은 NCT의 정체성과 매력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팀이라고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전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8년 앨범 '공감'(EMPATHY)에서 나아가 '공명'(RESONANCE)을 통해 음악으로 교감하고 강력한 시너지를 일으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NCT의 이번 앨범은 21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추후 파트2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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