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서울경찰 공무원직장협의회원들이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무부 단독 수사준칙 등 제정안 전면 수정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법무부 단독 주관으로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 검사의 수사개시 범죄범위에 관한 규정 제정안 등이 수사권조정 합의문 취지에 역행한다고 밝히고, 법무부 단독 수사준칙 등 제정안 전면 수정을 촉구했다. 2020.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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