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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가 오후 들어 급등하며 4만원 가까이 치솟았다.
엠플러스는 22일 오후 2시 3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8.66%(2800원) 올라 3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제조장비 중에서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현재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하고 있다.
엠플러스는 2차전지 장비 테마주로 포함된 기업이다. 따라서 테슬라의 배터리데이 기대감에 반짝 상승세를 탄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는 한국시간으로 23일 새벽 배터리데이 행사를 열고 신개념 배터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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