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1일(현지시간) 에콰도르 키토시의 경제진흥공사에서 열린 '코이카·에콰도르 경제진흥공사, 에콰도르 키토시 혁신센터 건립을 통한 창업·기술혁신 지원체계 강화 사업' 협의의사록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이카는 에콰도르의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혁신센터 내 데이터랩을 비롯한 기자재 지원, 혁신기술 및 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지원, 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한 필수 정책개발 등을 실시할 것이다. (코이카 제공) 2020.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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