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2일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 인근에 위치한 미세먼지 신호등이 청명한 가을 하늘과 같이 푸른빛으로 웃으며 미세먼지 농도 좋음 상태를 알리고 있다.

양천구는 지난 2017년 9월경부터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여 총 4단계의 색깔(파랑, 초록, 노랑, 빨강)로 주민들에게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한다. (양천구청 제공) 2020.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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