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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3.70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의 양호한 경제지표와 시카고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 그리고 유럽 통화들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봉쇄 우려로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며 “환율은 달러 강세 영향 등을 고려하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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