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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모빌리티는 글로벌 전동 킥보드 공유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지난해 7월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국내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현지화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강 사장을 선임한 것. 강 신임 사장은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이용자에 적합한 서비스 개발, 파트너십 확대 등 국내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강 신임 사장은 빔모빌리티에 합류하기 전 삼성, 두산, 아마존, 쿠판 등에서 신규 사업 및 서비스 개발, 신흥시장 개척 등 다양한 국내외 업무를 수행했다.
강희수 신임 사장은 “앞으로도 국내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 향상과 개발에 주력하겠다”며 “각 지자체 및 여러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모빌리티 공유 경제를 국내에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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