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 관계자들이 23일 전북 김제 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에 멀구슬나무, 황근 등 염분과 바람에 저항성이 있는 식물 중 120종 2700그루를 심고 있다.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이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새만금수목원 예정지 생육 적응성 및 생육기반 연구’ 사업의 일환이다. 약 5400㎡에 심어진 식물에 대해서는 생육상태와 적응성에 대해 지속 관리하며 관찰을 진행한다.(산림청 제공)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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