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0.6.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도봉구는 2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쌍문3동 2명, 방학1동·도봉1동에서 각각 1명 총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중 3명은 도봉구 확진자, 나머지 1명은 타시도 확진자의 접촉 감염이다.


도봉구에서는 최근 노인요양시설인 예마루데이케어센터 관련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지난 22일 최초 감염 이후 24일 오후 6시 기준 관련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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