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도봉구는 2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쌍문3동 2명, 방학1동·도봉1동에서 각각 1명 총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중 3명은 도봉구 확진자, 나머지 1명은 타시도 확진자의 접촉 감염이다.
도봉구에서는 최근 노인요양시설인 예마루데이케어센터 관련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지난 22일 최초 감염 이후 24일 오후 6시 기준 관련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