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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문화기업 (주)전한 강강술래가 지난 9월23일 추석맞이 나눔 활동으로 총 720개의 식품셋트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때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강강술래의 기부와 노원교육복지재단의 구매를 매칭하는 형태로 성사됐고, 기부 전달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노상환 (주)전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달식 후 본 기부셋트는 장애인 아동이나 한부모, 다문화,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관내 구립지역 아동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등을 통하여 가정에 전달됐다.
아동들에게 전달된 기부셋트는 추석을 기념하는 대표 명절음식인 한우 양념불고기를 기본으로 전복담은 한우 미역국, 한우불고기 김치볶음밥, 곤드레 나물밥, 총 4종으로 구성했고, 여기에 재단에서 준비한 손세정제를 포함하여 함께 제공했다.
특히 전달 대상이 아동이라는 점을 감안, 최근 인천화재사건 등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최대한 불의 사용을 줄이고 간단히 데워먹을 수 있는 형태의 제품으로 준비됐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때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강강술래의 기부와 노원교육복지재단의 구매를 매칭하는 형태로 성사됐고, 기부 전달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노상환 (주)전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달식 후 본 기부셋트는 장애인 아동이나 한부모, 다문화,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관내 구립지역 아동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등을 통하여 가정에 전달됐다.
아동들에게 전달된 기부셋트는 추석을 기념하는 대표 명절음식인 한우 양념불고기를 기본으로 전복담은 한우 미역국, 한우불고기 김치볶음밥, 곤드레 나물밥, 총 4종으로 구성했고, 여기에 재단에서 준비한 손세정제를 포함하여 함께 제공했다.
특히 전달 대상이 아동이라는 점을 감안, 최근 인천화재사건 등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최대한 불의 사용을 줄이고 간단히 데워먹을 수 있는 형태의 제품으로 준비됐다.
기부셋트를 전달받은 취약계층 가정에서는 돌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덕분에 추석 명절이 풍성해졌다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강강술래와 재단에 감사함을 전했다.
(주)전한 노상환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기부 활동을 통해 직원들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게 된다”라며 “앞으로도 모두와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주)전한 노상환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기부 활동을 통해 직원들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게 된다”라며 “앞으로도 모두와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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