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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부산시에 따르면 변성완 권한대행은 지역기업, 전통시장 등 민생경제 현장과 장애인재활시설, 아동센터 등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부산의료원, 영락공원, 공공선별진료소를 찾아 방역 현장을 점검한다. 또한 임시격리시설을 찾아 명절을 홀로 맞이하는 자가격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첫날인 28일에는 ▲ 미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편한 신발’ 친환경 운동화 ‘올버즈’를 생산하는 ‘노바인터내쇼널’을 방문해 어려운 세계 경제 상황에서도 우수한 제품생산으로 매출 상승을 이루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한다.
이어 ▲ ‘괴정골목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성수품을 구입하여 물가동향을 체험하고 경기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29일에는 ▲ ‘부산의료원’을 찾아 추석 연휴 기간에도 방역 현장 최전선에 근무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 장애인재활시설 ‘신애재활원’, 한부모시설 ‘해맞이빌’, 아동복지센터 ‘새롬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시설종사자와 입소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한다.
또한 ▲ 추석 연휴 기간 전면 폐쇄되어 29일까지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를 운용 중인 ‘영락공원’을 방문하여 방역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연휴 첫째 날 30일에는 ▲ 코로나19 임시격리시설을 찾아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한다. 또한,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지 못하고 격리 중인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생활수칙 준수를 당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 방역 최일선인 부산진구 보건소 공공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변 권한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행정․방역‧방재‧교통․산불방지․환경정비․급수․소방 등 8대 분야별 명절 대비 대책을 빈틈없이 수립했다”며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 운영 등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계기가 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변 권한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행정․방역‧방재‧교통․산불방지․환경정비․급수․소방 등 8대 분야별 명절 대비 대책을 빈틈없이 수립했다”며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 운영 등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계기가 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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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