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김태훈이 27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파이널 라운드에서 1번홀 페어웨이 바람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KPGA제공) 2020.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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