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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장난감도서관은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서 드라이브 스루 대여시스템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운정관은 지난 6월, 파주관(문산읍 소재)은 8월부터 1일 2점의 장난감을 추가비용 없이 14일간 대여하고 있다.
모든 장난감은 철저한 소독 및 확인 후 제공하고 있으며 소형 장난감은 밀봉해 대여하고 있다. 또한 11시부터 12시까지 방역을 위한 브레이크 시간도 운영 중이며 장난감을 전달하는 직원도 마스크와 안전장갑 착용 등 안전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된다.
모든 장난감은 철저한 소독 및 확인 후 제공하고 있으며 소형 장난감은 밀봉해 대여하고 있다. 또한 11시부터 12시까지 방역을 위한 브레이크 시간도 운영 중이며 장난감을 전달하는 직원도 마스크와 안전장갑 착용 등 안전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된다.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0년 하반기 신규회원모집을 11월부터 운정관은 400명을 파주관은 200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우은정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과 출산율을 늘리는 것만큼 영유아를 잘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육아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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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