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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는 "남편이 '화장 한 거나 안 한 거나 똑같네'라고 하던데 이거 칭찬인가요?"라는 문자를 보냈다.
황보는 "황보씨도 'TV랑 실물이랑 똑같던데'라는 말 듣지 않냐"는 DJ 김영철 말에 "저는 TV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 실물이 2만배 낫다. 지금 플렉스 하는 시간이지 않냐"며 "아무래도 메이크업 한 게 더 낫길 할 거다"고 말했다.
황보는 "황보씨도 'TV랑 실물이랑 똑같던데'라는 말 듣지 않냐"는 DJ 김영철 말에 "저는 TV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 실물이 2만배 낫다. 지금 플렉스 하는 시간이지 않냐"며 "아무래도 메이크업 한 게 더 낫길 할 거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황보씨 예쁘다. 메이크업한거랑 안한거랑 차이를 모르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황보는 "그래도 화장 한 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고 겸손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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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