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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넉살이 앨범에 참여해준 거미에게 고마워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넉살과 죠지가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들려주고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신영은 넉살의 정규 앨범 '1Q87' 수록곡 '너와 나'에 거미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음을 언급하며 어떤 인연으로 참여하게 됐는지 물었다.
넉살은 "거미 누나와는 '런닝맨'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었다"며 "누나에게 피처링을 요청했는데 출산 전 달임에도 흔쾌히 참여해줘서 너무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넉살은 지난달 30일 정규 앨범 '1Q87'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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