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500안타를 친 LG 트윈스 박용택이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열린 '2500안타 기념식'에서 삼성 김용달 코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용택은 프로야구 39년 역사상 가장 안타를 많이 친 선수로, 최초로 2500안타를 쳤다. 박용택의 기록은 당분간 깨기 힘들 전망이다. 2위 양준혁(2318개)은 은퇴했고, 3위 김태균(한화·2209개)과 격차가 크다. (LG 트윈스 제공) 2020.10.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