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정다은과 정희태(오른쪽)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 키홀에서 열린 2020 서울노인영화제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3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노인영화제는 다양한 노인의 모습과 노인문제에 대한 여러 시각을 영화에 반영하며, 사회와 소통하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국내 최대규모의 노인영화제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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