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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40)이 마스크를 쓰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예방하자고 당부했다.
8일(한국시간) 컬킨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얘들아, 마스크 쓰는 거 잊지 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컬킨은 영화 '나 홀로 집에' 속에서 본인이 경악하는 표정을 프린트한 마스크를 쓰고 있다. 그는 익살스러운 사진으로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속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지난 1984년 연극에 출연하며 데뷔했고, 1990년대 영화 '나 홀로 집에'에 출연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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