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9일 한글날을 맞아 K팝 선두주자 뉴이스트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서울 쿤스트 할레에서 전 세계 세종학당 한국어 학습자 7만 여명과 함께 온라인으로 토크콘서트를 펼쳤다.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K팝, K트롯, 퓨전국악 등 다양한 한국의 대표 음악을 선보이며 세계인들과 함께 한글날을 기념했다. (서경덕 교수 제공) 2020.10.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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