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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빔모빌리티에 따르면 빔 부스터 프로그램은 매장 앞 전동킥보드 주차구역으로 허용한 소상공인에게 빔 모바일 앱 내에 매장 무상 홍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빔 이용자들이 해당 매장 앞 추천 주차구역에 빔 킥보드를 주차할 경우 킥보드 이용 종료 화면에 매장 광고가 송출되며 빔 이용자에게는 포인트, 프로모션 코드 등의 혜택이 각 지역별로 주어진다.
이외에도 파트너 소상공인에게는 빔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한 추가 홍보 지원, 효과적 노출 및 고객관리를 위한 광고 분석 지원하며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파트너 소상공인에게는 빔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한 추가 홍보 지원, 효과적 노출 및 고객관리를 위한 광고 분석 지원하며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
빔 부스터 프로그램은 호주를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 이미 실행 중이다. 실제 해당 매장 앞에 주차하는 빔 이용객들의 파트너 소상공인 매장 방문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현재 국내 빔 이용자들의 추천 주차구역 내 주차 비율이 서울 지역 약 20%, 대구 지역의 경우 80%에 달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희수 빔모빌리티코리아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각 지역 사회와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서로 성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이번에 국내에 선보인 '빔 부스터 프로그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돼 상권 재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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