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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10월14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입니다"라는 휴대전화의 문자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조수미는 여전히 2G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어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가졌다.
조수미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11일 밤 처음으로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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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