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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이 KBS2TV 드라마 스페셜2020 '일의 기쁨과 슬픔'에 출연한다.
©인컴퍼니
김영의 소속사 인컴퍼니는 "김영이 '드라마 스페셜 2020'의 세 번째 작품 '일의 기쁨과 슬픔'에 주연으로 발탁되어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KBS2TV '드라마 스페셜 2020'은 그동안 미니시리즈나 장편 드라마에서는 다루기 어려운 참신하고 의미 있는 소재와 독창적인 스토리를 선보여왔다.
세 번째 작품으로 선정된 '일의 기쁨과 슬픔'은 장류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꿈과 자아실현, 생계유지 수단 사이에 놓인 이상하고 신비한 일의 세계를 고찰한 작품이다.
김영은 극중 중고거래 스타트업 기업인 우동마켓의 개발자 케빈을 연기한다. 케빈은 카이스트 레고 동호회 총무 출신으로 일과 자신을 분리 시키지 못하는 인물이다.
김영은 영화 '검사 외전' '보통 사람' '잡아야 산다' '내 안의 그놈' '뺑반', 웹드라마 '캐스트: 인싸전성시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김영이 출연하는 KBS2 '드라마 스페셜 2020-일의 기쁨과 슬픔'은 11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영의 소속사 인컴퍼니는 "김영이 '드라마 스페셜 2020'의 세 번째 작품 '일의 기쁨과 슬픔'에 주연으로 발탁되어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KBS2TV '드라마 스페셜 2020'은 그동안 미니시리즈나 장편 드라마에서는 다루기 어려운 참신하고 의미 있는 소재와 독창적인 스토리를 선보여왔다.
세 번째 작품으로 선정된 '일의 기쁨과 슬픔'은 장류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꿈과 자아실현, 생계유지 수단 사이에 놓인 이상하고 신비한 일의 세계를 고찰한 작품이다.
김영은 극중 중고거래 스타트업 기업인 우동마켓의 개발자 케빈을 연기한다. 케빈은 카이스트 레고 동호회 총무 출신으로 일과 자신을 분리 시키지 못하는 인물이다.
김영은 영화 '검사 외전' '보통 사람' '잡아야 산다' '내 안의 그놈' '뺑반', 웹드라마 '캐스트: 인싸전성시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김영이 출연하는 KBS2 '드라마 스페셜 2020-일의 기쁨과 슬픔'은 11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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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