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1타점 2루타를 친 키움 이정후가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2루타 1개를 추가, 48개로 KBO리그 한 시즌 최다 2루타 신기록을 세웠다. 2020.10.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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