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재준이 3개월만에 17㎏를 감량한 비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JTBC 방송캡처

개그맨 강재준이 3개월만에 17㎏를 감량한 비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21회에서는 12호 부부 이은형, 강재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재준은 눈에 띄게 들어간 배를 보이며 하루를 시작했다. 강재준은 일어나자마자 양말을 신고 러닝머신부터 뛰었다. 또한 운동 후 먹는 음식은 샐러드와 탄산수. 패널들은 "얼굴도 잘생겨졌다"며 다이어트 효과를 실감했다.

과거 108.6㎏이었던 강재준은 3개월간의 노력을 확인하기 위해 몸무게도 재봤다. 무려 91㎏이었다. 강재준은 약의 도움 없이 운동과 식단, 금주로 3개월 만 17㎏ 감량에 성공했다. 76㎏였던 이은형도 69㎏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강재준은 "지금까지는 다이어터였다면 앞으로는 유지어터. 일반식으로 먹고 근육운동을 충실히 하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