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요요미의 국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요요미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요요미의 국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요요미는 지난해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를 내며 데뷔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트롯' 현역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깜찍한 외모와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트로트계의 아이유', '중통령(중년들의 대통령)', '해피바이러스'외에도 '제 2의 혜은이' 라는 수식어를 보유하고 있다.


'요요미'는 어여쁘고 아름답다는 뜻의 단어 ‘요요’에 아름다울 미(美)를 합친 단어다.

요요미는 "이름 때문에 일본인이라고 오해를 받기도 한다"라며 "고향은 충북 청주다"라고 전했다.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7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