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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별세를 경기도민과 함께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 지사의 조문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이 회장은 이날 오전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유명을 달리했다. 그는 2014년 5월10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켜 병원에서 심폐소생술(CPR)까지 받고 소생해 6년5개월여 동안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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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