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9시 기준 발생한 35번과 36번 37번 확진 자는 모두 청학동 주민으로 오산 청학동 소재 M요양병원에서 같은 병실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들은 모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격리입원 조치됐고 요양병원 위험도 평가와 심층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가 발생한 병원 총인원은 276명(의료종사자119/환자155/퇴원2)으로 이중 111명은 음성판정을 받고 나머지162명은 검사 중이며 3명에 대해서는 양성판정을 받았다. 159명은 검사 중이고 나머지 3명도 검사예정이다.
시는 병원 자체소독을 완료하고 환자 및 근무종사자의 동선 등을 파악해 추가 확진 자 여부를 조사 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