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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은 지난 23일(12.25%)과 26일(25.20%) 급등했다. 이날 하락은 시세차익을 챙기려는 매물이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삼부토건은 지난 22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동생인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를 회사의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삼부토건은 다음달 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회장’, ‘대표이사 부회장’ 직위를 정관에서 삭제하고 대표이사 사장이 모든 책임과 권한을 갖고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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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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