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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발생했다.
강서구는 1일 관내 311~313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311번 확진자는 벗골식당 이용자로 지난달 31일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 3명이 강서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역학조사를 거쳐 추가 접촉자가 확인될 경우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312번 확진자는 관내 308번 확진자와 접촉한 지인으로 마찬가지로 이날 확진판정을 받고 국가지정치료병상으로 이송됐다.
또한 313번 확진자는 고양시 확진자 접촉자로 환자 외 동거가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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