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jtbc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신유가 축구선수 경력을 공개했다.

1일 밤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미스터트롯' 팀이 출연해 7개월 전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설욕전을 펼쳤다.

이날 트로트팀에는 트로트계 황태자 신유가 새롭게 합류했다. 신유는 과거 축구선수를 했다고.


그는 "어릴 때 축구선수를 했고 잠깐 유소년 대표를 한 적이 있다"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축구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어쩌다FC는 고등학교 때까지 축구를 한 점에 놀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또 신유는 "고등학교 동문에는 차두리 선수, 후배로 조원희 선수가 있고 이동국 선수와 친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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