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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1차선인 기존 차로로 인해 출퇴근 시간 빈번하게 교통 정체가 발생해 400세대가 넘는 코아루아파트 주민들의 불편이 컸던 곳이다.
이에 구는 국공유지를 활용해 넓이 2.8M, 길이 55M의 우회전 차로를 1개 신설하고 기존 도로 폭을 조정해 왕복 3차선 도로로 선형을 다듬었다.
구 관계자는 “차로 신설로 좌회전 차량이 정체할 경우 우회전 차량 역시 마냥 기다려야 했던 주민 불편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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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