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광역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이 3일 오전 광주 서구 학생독립운동기념탑에서 열린 '제91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정세균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과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이날 만세삼창은 1943년 무등독서회를 조직했다가 옥고를 치른 이석규 애국지사와 후배 학생들의 선창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