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4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사진=51k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소지섭이 4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소지섭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4일 공식 SNS에 "4, November, 2020. 소지섭 배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배경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윙크를 날리는 등 44세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의 소지섭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소지섭은 윙크부터 지그시 눈을 감는 등 여전히 변함없는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77년 11월 4일생인 소지섭은 17세 연하의 전 방송인 조은정과 지난 4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누리꾼들은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이한 그가 갈수록 어려지는 것 같다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소지섭은 현재 영화 '자백'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