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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콘택트'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로 웃음을 안겼다.
4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코미디언 팽현숙이 눈맞춤을 신청한 모습이 그려졌다.
팽현숙은 눈맞춤 방에 들어가기에 앞서 스페셜 MC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팽현숙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것에 대해 "내가 브랜드 평판 7위 했다. 최양락은 34위, 내 보조로 따라다닌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팽현숙은 "대세를 따라다녀야지 어떻게 해야겠어"라고 전하며 재미를 더했다.
이어 팽현숙은 최양락에 대해 "내가 사람 만들었다. 참고 참아서 새 인간을 만들었다"고 외치며 "지금 (최양락은) 술집에 있다. 내 카드로!"라는 거침없는 폭로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채널A '아이콘택트'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눈맞춤'이라는 첫 경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침묵'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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