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상담을 받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나왔다. 이 중 3명은 에이스희망케어센터 관련자다.

7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193~197번 확진자다. 193번 확진자는 답십리2동 거주자로 남편을 통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남편은 용신동 에이스희망케어센터 이용자다.


194번 확진자는 전농2동 거주자로 비동거가족인 어머니(192번)를 통한 감염으로 추정되며 195번 확진자는 타 구 확진자를 통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196번 확진자는 가족을 통한 감염이며 이 확진자의 가족은 용신동 에이스희망케이센터 이용자다.


197번 확진자는 용신동 에이스희망케어센터를 통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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