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마장로 성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접수를 하고 있다. 2020.10.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확인됐다.

14일 성동구에 따르면 마장동에 거주 중인 10대가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 감염으로 추정되며 지난달 31일부터 자가격리 중이다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동거가족 2명의 자가격리 기간도 연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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