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보건소 방역팀. 2020.2.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

14일 은평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명은 지역 확진자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1명은 해외 입국자로 지역 내 별도 이동 동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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