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은 17일 1107~110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7.52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모더나의 백신 효과 기대 등으로 뉴욕증시 상승과 위험자산선호 심리가 높아지면서 하락했다"며 "파운드화는 브렉시트 협상이 난항을 계속 겪고 있지만 달러 약세가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