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올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며 17일 주가도 강세다. /사진=뉴스1
SBS가 올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며 17일 주가도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57분 기준 SBS는 전일 대비 16%(2600원) 상승한 1만8850원에 거래 중이다.

SBS는 지난 16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 상승한 2219억원,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76% 늘어난 35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7일 "상상을 초월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비수기 사상 최대 이익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며 "내년부터 광고 회복과 비용 절감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