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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11시21분 기준 삼일기업공사는 전일 대비 15.84%(625원) 오른 4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일기업공사는 대표가 유 전 의원과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엮였다.
유 전 의원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희망22'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에 유 전 의원이 사실상 대선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해석되자 삼일기업공사 주가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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