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찾아가는 곤충박물관’은 곤충에 대한 일반 지식을 생물, 과학, 미디어와 융합해 기획한 복합 교육프로그램으로 비대면 방식인 동영상을 통해 곤충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며. 영상을 통해 곤충 표본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김재원 양평곤충박물관 학예사는 "곤충 표본제작에 앞서 곤충에 대해 전반적으로 학습하며, 곤충표본이 이용되는 방법 등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참가하는 학생들의 교과 연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5개 학급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