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화페인트

삼화페인트가 2거래일 연속 강세다.

18일 오전 10시16분 기준 삼화페인트는 전일 대비 25.98%(1730원) 오른 8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화페인트가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 페인트를 개발했다고 밝힌 것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삼화페인트에 따르면 해당 페인트는 공기 중 바이러스가 페인트에 붙으면 30분 경과 후부터 바이러스 감소효과를 보이기 시작해 24시간 내 99.9%가 사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