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청 전경.
수원시가 19일부터 22일까지 ‘2020 사회적경제 온라인 나눔 장터’를 운영한다.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수원시,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최·주관으로 운영나눔 장터는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라이브커머스 앱 'Grip'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진행된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이다.


수원시가 19일부터 22일까지 ‘2020 사회적경제 온라인 나눔 장터’를 운영한다. / 자료제공=수원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운영되는 사회적경제 온라인 나눔장터는 4개 (예비)사회적기업과 2개 협동조합이 참여할 예정이다.

미스틱브로 스튜디오(팔달구 행궁로 92)에서 촬영하며 쇼호스트(상품을 소개하고 시연하는 진행자)와 기업 대표가 함께 출연해 소비자와 20~40분 간 댓글로 소통하면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사회적기업 등 6개 기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