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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영은 "집을 보여드린 적이 없어서 집에서 촬영하는 것이 어색하다"라면서도 자연스럽게 랜선 집들이를 진행했다. 상상 이상의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백지영은 흔히 예능에서 이야기 하던 ‘쎈언니’가 아닌 솔직하고 허당끼 넘치는 반전 매력이 돋보였다.
집 곳곳을 소개하던 백지영은 "딸 하임이가 어느날부터 예술활동을 시작했다. 막 그리게 해 줬다"라며 딸의 도화지가 된 부엌 벽면과 수납장 문, 딸이 찢어버린 벽지 등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백지영의 옷방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여러가지 옷과 액세서리가 종류별로 정리된 드레스룸에서 백지영은 "정리를 하다보니 안 쓰는 물건이 많더라. 곧 나눔을 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채널 ‘완전백지영(Real Baek Z Young)’을 통해 브이로그, 취미 등 소박하고 귀여운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영상은 매주 목요일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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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