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 아들로 알려진 가수 그리가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구라 아들로 알려진 가수 그리가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브랜뉴뮤직은 20일 그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면서 "그리는 브랜뉴뮤직에 대한 애정과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을 알아봐 주고 힘을 실어준 라이머 대표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이번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브랜뉴뮤직은 앞으로도 그리가 계속 회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의 입장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는 지난 2015년 브랜뉴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016년 싱글 '열아홉'으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4일에 싱글 'LOOK'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