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주가에 관심이 쏠린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소식 때문이다.

25일 오전 9시18분 기준 빅히트는 전일 대비 0.55%(1000원) 오른 1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지는 않고 있지만 이날 NH투자증권은 "팬덤 확대와 유통망 확보로 외형과 수익성의 성장이 두드러진다"며 목표주가 27만원을 제시했다.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는 한국시간 25일 오전 중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가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