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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학교로는 온라인으로 유치원에 지원할 수 있는 공공 통합지원시스템을 뜻한다.
입학 대상은 17개 시도의 만 3세부터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의 어린이로, 우선모집과 일반모집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처음학교로' 일반모집은 희망순으로 진행된다. 만약 '접수 반려' 상태일 경우 일반모집 추첨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상위 희망 유치원에 선발될 경우 하위 희망 유치원 추첨은 자동으로 제외된다. 중복선발을 제한하기 위해서다.
한편 올해 전국의 시도 교육청이 유아모집·선발 조례를 제정한 데 따라 전국의 국공·사립 유치원은 '처음학교로'를 통해 신입생을 모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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