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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 방이2동 소재 잠실수양불한증막(오금로11길 33)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송파구는 25일 "10~25일 잠실수양불한증막 방문자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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