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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 부부는 편안한 차림으로 애견 유모차를 끌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명품 개모차'라 불리는 애견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김준희의 플렉스 넘치는 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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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