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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전체 이용 예상 차량은 440만대다.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11시~낮 12시쯤 절정에 달했다가 저녁 7시~8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방향 정체는 저녁 6~7시에 가장 심했다가 저녁 8~9시부터 원활해질것으로 보인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서초나들목(IC)-금토IC 3.06㎞ 구간과 서울방향 양재IC-반포IC 11.32㎞ 등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조남분기점(JC)-서서울요금소 2.89㎞ 구간과 경인고속도로 인천방향 인천요금소-서인천IC 6.9㎞ 구간도 막히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30분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까지 이동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의 경우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전 1시간59분 ▲서울-대구 3시간31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광주 3시간37분 ▲서울-목포 3시간58분 ▲서울-울산 4시간14분 등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전-서울 1시간41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목포-서울 3시간59분 ▲울산-서울 4시간10분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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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